제2차 록다운을 앞두고

제2차 록다운을 앞두고

예상했던대로 정부는 제 2차 록다운을 강행합니다.
이는 BBC나 가디언 지에는 결코 실리지 않는 수많은 전문가들의 견해, 객관적인 데이타 증거에도 불구하고 실시하는 것입니다.

록다운의 정당성이 없음에도 불구, 유엔/세계보건기구/세계경제포럼 등의 계획된 아젠더 (Great Reset = Build Back Better = UN Agenda 21, UN Agenda 2030)를 실시하기 위해
영미 유럽 제국 주도 하에 전세계적으로 동조해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이미 예견된 일이었고 어떠한 빌미로, 시기를 어떻게 잡느냐가 관건이었기에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정부는 원래 오늘 월요일 공식적으로 발표할 계획었지만 록다운 계획이 미리 유출되는 바람에 지난주 금요일 저녁 허둥 지둥 발표하였습니다.

패트릭 발란스와 크리스 위티의 데이타 곡해, 특히 현재 NHS 병동 상황 사기, 또다시 모델링에 의한 과장된 예측을 지켜보는 과정은 정말 괴로왔습니다.

영국 상황의 진실은 대표적으로 Michael Yeadon (@MichaelYeadon3)이 정확하게 분석하고 설명하고 있지만 매스컴에서는 철저히 무시되고 있습니다.
그는 수많은 기사들을 쓰고 학술 페이퍼를 쓰고, 잠을 못자고 새벽 3시 트윗을 날리고, 포드캐스트를 녹음하고, 수많은 유튜브 인터뷰에 출현하였습니다.

특히 Michael Yeadon의 10월 30일 최근 인터뷰를 보시고 록다운이 필요한 상황인지 파악하십시오.

지난 몇달간 ‘바이러스 방역’ 명목 하에 소수 엘리트들의 밀실 정치의 끝장과 함께 국회 민주주의와 시민 자유가 사라지는 과정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혈세로 그들만의 리그에서 끼리 끼리 서로 밀리온/빌리온 단위의 막 퍼주기의 모습도 여간 스캔달이 아닌데
수주 과정의 부정 부패와 선택된 방역/정보 회사들의 낭비와 비효율은 최정점을 찍고 있습니다. 방역복이 무슨 구찌, 샤넬도 아니면서 한벌 당 800파운드씩 책정하고, NHS를 방자한 SERCO 사의 track & trace 앱을 다운로드받을때마다 한명 단위로 수백/수천 파운드씩 땡기고 있으며, 일부 컨설팅 회사들로서는 지금보다 큰 호황이 없습니다.

국민들이 대기 실업자가 되고, 생업이 망하고 있는 판에 거대한 기생충들이 남아있는 자본주의의 잔해를 힘껏 빨아 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코로나 수주 관련 부정 부패 조사를 촉구하는 국회 청원에 이미 8만명 이상의 시민들이 싸인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https://petition.parliament.uk/petitions/328408

MP들도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것인지, 매수된 것인지, 지역 구민들의 의문과 비판에 묵묵 부답/자동 응답으로 일관하면서, 반짝 국회가 열리면 스스로 거수기로 전락, 제대로 본인의 의견을 표출하고 시민들 대표하는 사람들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들은  판데믹이 시작되자마자 준비되었다는 듯이 튀어나온 300페이지가 넘는 코로나바이러스 법령 2020 Coronavirus Act 2020 을 읽어 보기나 했는지 즉시 통과시켰습니다. 

혼돈 상황에서 진정한 면모가 나타나는 법, 반역자와 영웅이 딱 나뉘는 모습인데, 역사는 현재의 상황을 엄하게 심판할 것입니다. 

영국 정부는 이미 1만5천건 이상의 소송을 당하였습니다.
특히 사업가 Simon Dolan (@simondolan)의 Keep Britain Free (#KBF) 캠페인과 그의 대법원 항소 소송이 눈에 띄며 점점 더 많은 법조인들이 정부의 불법적인 대국민 테러행위를 저지하기 위해서 음으로 양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이미 은퇴한 전 대법원장 Lord Sumption은 판데믹 초기부터 국가의 불법적인 작태와 반인륜적인 록다운 정책을 비판하였으며 수많은 주옥같은 인터뷰를 남겼는데 특히 최근 캠브리지 법대와 인터뷰한 ‘Government by decree’ 에서 최고 지성, 지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Michael O’Bernicia (@TheBernician) 은 국회의원 개개인 전원을 형사 고발, 사기공조죄와 반역죄 소장을 전달하였으며 그들에게 마지막으로 기회를 줄테니 역사의 올바른 라인에 줄을 설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MP’s Served Notice of Private Criminal Prosecution For Pandemic Fraud 에서 소장 전문을 볼 수 있으며 아래 포드캐스트에서 들을 수 있듯 이 소송의 의미는 MP 개인이 단체의 뒤에 비겁하게 숨을 수 없고, 개인적으로 빠져나갈 수 없는 구멍이 없이 소송 대상이 된다는데 있습니다.
난파선에서 탈출하듯 이미 일부 MP들은 사임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암담한 판데믹의 상황에서 이렇게 각계에서 드러나는 정의의 사도들을 발견하면서 한줄기 희망의 빛줄기를 봅니다.

앞으로 사회 각계 각층에서 리더임을 자청하는 자들, 저명 인사라는 자들이 제조된 판데믹의 벌집 쑤셔 놓은 듯한 이 혼란 상황에서 과연 어떠한 노선을 취할 것인지, 사리사욕을 위해 자신의 영혼을 영원히 포기할 것인지 인격과 도덕성의 시험장이 될 것입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상황은 아직 많은 사람들이 실감하고 있지 못하지만 전시 상황에 준하며 전 독일의 나찌 점령 상황과 다름 없습니다.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교육 수준을 지니고 있던 독일 국민들을 대상으로 고도의 심리 작전과 선동이 대대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때도  ‘공공의 이익’ ‘위생’ ‘대의 Greater good’을 추구한다는 명목 하에 전 국민으로 하여금 서로 감시하고 분열케하고 통제 사회의 정당성을 주입하였으며 이러한 풍토에서 히틀러, 괴벨, 멩겔스들이 활약할 수 있었습니다.

말로는 4주 후 12월 2일 록다운을 해제할 것이라고 하는데 필요하면 연장할 수 있다고 이미 마이클 고브 등 밀실 정치의 주역들이 벌써 흘리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3일 1차 록다운도 NHS가 환자들로 압도되는 상황을 피하자면서 3주 실시를 약속하고 시작했던 것이었습니다.

이미 지난 9월, 대학교가 개학하여 대학생들이 학교 기숙사로 떠날때 18살 성인이 된 대학생들은 이미 집을 떠난 separate household 로 정의되기에 크리스마스를 본가에서 함께 하는 것이 불법이 된다고 친절하게 해석해준바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정상적으로 맞이하려면 지금 록다운을 해야 한다, 이미 늦은것 아니냐 여론을 조성하고 있는데
아마 이번 크리스마스는 17세기 중반 올리버 크롬웰이 크리스마스를 캔슬한 이후 몇백년만에 다시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감기 + 독감 + 폐렴 + 코로나 + X + Y + Z = 코로나

매년 12월부터 1월은 진정한 판데믹인 감기, 독감, 폐렴의 피크를 찍는 시기로서 올해는 예년처럼 따로 집계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 코로나로 합산되어서 통계 집계되고 있기에 (독감이 박멸되었는지, 독감으로 죽는 사람은 없고 다 코로나로 사망) 코로나 판데믹이 이번 겨울에 정점을 찍으리라는 것을 쉽게 추산할 수 있습니다.

주로 노년층 환자들이 입원 후 4주, 6주 뒤에 임종을 맞이 하는 1월, 2월, 3월이면 사망자 수가 폭증하는 ‘곰퍼츠 곡선’을 그릴 것이기에
록다운의 제한을 풀 여지가 없어 보이고, 내년 부활절이나 지나서야 록다운이 풀릴지 미지수이며,
실험적 백신 강제 접종을 맞은 사람들에게만 한해서 활동의 자유를 주고, 직장, 학교로 돌아가고 여행할 수 있는 자유가 주어지려는지 의문입니다.
과연 록다운이 풀린다고 돌아갈 직장들이 남아 있을까요? 

주말에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외식을 아끼는 친구를 불러 부랴 부랴 함께 하면서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런던 앰뷸런스는 현재 하루 평균 40여건의 자살자들의 시신을 수습한다고 트윗이 울립니다. 
우리가 아는 NHS 는 이미 존재하지 않으니 여러분, 부디 육체적/정신적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 런던한의원 류아네스 원장 02/11/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