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최대의 쑈, 쑈, 쑈

지상 최대의 쑈, 쑈, 쑈

간만에 고온 다습, 혹서의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NHS 병원은 환자도 안받고 몇달간 개점 휴업 상태인 와중 더운데 판데믹을 상징하는 마스크는 8월 8일부터 강제 집행되고 있습니다.
실외에서도, 실내에서도, 혼자 있을때도 항상 마스크를 쓰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은데 마스크를 무슨 방독면처럼 생각하면 안됩니다. 바이러스에 대한 보호 기능이 없으며 잡균과 곰팡이 번식의 온상으로 심각한 위생 문제를 야기하기에 원래 병원에서는 의료 폐기물로 따로 처리합니다. 마스크를 오래 끼면 이비인후과 질환, 염증도 증가, 면역 기능 저하를 일으킬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상재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를 증폭시켜 코로나 검사 시 양성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위중한 질환을 일으키는 새로 출현한 바이러스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은 흔한 종류의 바이러스로서 겨울철에 노로 바이러스나 아데노 바이러스처럼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중의 하나이며 계속 변종을 낳고 있습니다. 현재 30종 이상이 확인되었으며 2013년 부터 독감 백신에도 코로나바이러스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스왑 테스트는 일반 감기 증상이 있어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로 나올 수 있는 것이 사실이며 독감 백신을 맞은 기왕력이 있어도 확진자가 될 확률이 크고 독감 백신을 맞았던 그룹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렸을 때 훨씬 상태가 안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나오고 있는 연구 결과들을 보면  이미 많은 사람이 이미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80%의 인구가  T 세포 면역을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뉴욕의 경우를 보면 10-20%의 인구가 항체 (B cell)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자신도 모르게 감염되었던 사실로서 이미 집단 면역이 형성된 것을 의미합니다.

대장균 판데믹 선언은 왜 안하나

비만, 암, 심장병, 우울증… 진정한 판데믹 선언은 왜 안하나

저는 길을 가다가 이 무슨 전세계 코메디 상황인지, 비극인지 웃다가 비웃다가 분노하다가 허탈하다가 심경이 복잡, 착잡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엄청난 양의 대장균을 가지고 일상 생활을 하고 있으며 서로 묻히고 뿌리고 옮기고 다니고 있지만 대장균이 있는지 검사 받고 몸에 대장균 있다고 확진자가 되어 격리되고 전세계 대장균 판데믹을 선언하고 그러면 얼마나 넌센스 상황인지 생각해보십시오.

사람은 자기 몸의 세포 숫자보다 10-100배 이상 많은 수의 박테리아, 그리고 천배, 수만배 많은 바이러스를 함유하고 있는 것이 사실로서
인체 밖에 둥둥 떠다니는 미생물보다 자신의 몸에서 뿜어내는 미생물이 엄청나며 인체 기능이 미생물과 공유하면서 진화해왔고 인체 여러 기능을 미생물에 의존하고 있어서 유산균 유행하고 그렇습니다.

현 판데믹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은 마이크로바이옴의 시대 정신에 정면 위배입니다.

현재 공공 장소에 엄청난 양의 살균 물질이 소독 용도로 도포되고 있는데 이는 박테리아에만 살균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세포에도 독성이 있으며 인체 내부의 생태계를 파괴하여 궁극적으로 면역력을 훼손합니다.

어떠한 연유에서인지 미디어에서는 한결같이 그라프와 그래픽을 동원해 공포심을 조장하고 통계를 부풀리고 있는데
오리지널 데이터와 비교해보면 말도 안되는 앵무새 소리에 한두달도 아니고 피곤하기 짝이 없습니다.

앵커들도 수주받은 것일까요? BBC와 The Guardian도 게이츠 재단의 돈을 받고 영향력 아래에 있는 대표적 기관입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프로파간다 머쉰 BBC 방송국 앞에서 항의 데모를 하고 있으며 TV 라이센스를 취소하고 있습니다.

 

판데믹을 제조하는 테스트

대부분의 사람들이 본인이 ‘궁금’해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있는지 없는지 자진해서 스왑 테스트를 받을 정도로 아무런 증상이 없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 테스트는 판데믹 초기부터 문제점이 계속 노출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테스트 받겠다고 등록을 하고 안가더라도 확진자로 통보를 받아 이뭥미?하는 경우들이 플로리다, 텍사스,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수없이 보고되었으며
영국으로 공급된 테스트 키트 자체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이미 오염되어 있던 사실도 이제 시인하였습니다.
미국의 과학자가 테스트 키트에 증류수를 묻혀 이름 붙여 보냈더니 확진자로 통보 받았던 케이스가 유명하며
일반인들도 심지어 엔진 오일을 찍어 보내었더니 확진자로 통보되고
어떤 의사는 오전에는 음성, 오후에는 양성으로 진단받은 경우도 보고되었습니다.

세계 보건 기구는 TEST, TEST, TEST를 외치는데 검사의 정확성이나 민감도, 신뢰도에 많은 문제가 노출되고 있고 이따위 검사로 뭘하자는 것인지
기획된 판데믹인지 매우 의심스럽기 짝이없습니다.
테스트 결과는 적어도 20년간 보관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개인의 DNA  추출 용도라는 점도 강력히 의심되고 있습니다.

 

테스트 건수와 케이스 숫자는 비례

영국 북부 지방에서는 도시별로 산발적으로  록다운 조치가 내려졌는데 ‘케이스’ 숫자만 언급할 뿐, 입원 숫자나 사망율을 발표하고 있지 않습니다.
내부 소식통에 의하면 여전히 병원은 텅텅 비어 있고 의료인들은 할일이 없습니다.
‘케이스’ 숫자는 테스트 숫자에 비례해서 커지는데 테스트를 많이 하면 할 수록 양성으로 나오는 숫자가 많아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정확하지도 않은 의미없는 PCR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오면 ‘확진자’가 되어 몹쓸병, 문둥병에라도 걸린 것인 마냥 취급당하고 그가 다녀갔던 곳은 초토화됩니다.
건강한 무증상자도 갑자기 환자가 되어 환자복입고 격리되고 수용되고 항생제, 해열진통제, 항바이러스제 잔뜩 처방받고 진짜 환자로 만들어지는 모습을 목격합니다.

실로 의료가 무기화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 박테리아를 지니고 있는 것을 감염, 전염이라는 단어로 고의적으로 오해를 유발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수킬로의 대장균을 지니고 있고 잠재적으로 위암을 유발할 수 있는 헬리코박터 균을 인구의 반이 지니고 있으나 격리 조치하지 않습니다.

이 넌센스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학교나 직장에서 계속적으로 테스트를 실시하고 격리하고 사회적 활동을 제한할 움직임이며
감염 여부와 면역 상태, 백신 접종 상태 등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야 여행이나 경제적 활동 등을 수행할 수 있게 되는 시대를
세계 경제 포럼 (WEF)이 대표로 유엔이 주도하고 있으며 이제 숨기지도 않고 대놓고 그 저의를 홈페이지에 떡하니 소개하고 있는데 하위 카테고리 무려 200개가 존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판데믹은 경제적 리셋부터 유도하는 트로이 목마이자 70억 인구를 대상으로 한 소셜 엔지니어링의 연막 작전이라는 사실이 점점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익 충돌의 절정

제약 회사는 지난 30년간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을 만들기위해 노력을 기울였으나 모두 동물 실험 단계에서 강렬한 면역 반응으로 사망하는 등 모두 실패하였는데
이번 백신은 6개월 기다리면 나온다하고 각국 정부는 빌리온을 제약 회사에 쏟아 붇고 있으며
NIH, CDC등의 에이전시는 공익을 추구하는 공공 기관 행세를 하면서 회사처럼 로열티의 절반을 가져가게 되며 됩니다.

하이드로클로로퀸의 우수한 효과는 극강 부정하면서 에볼라 등에서 실패했던 기획 제약 렘데시비어는 기적의 약으로 등극하고 있는데
이 원가1달라짜리 약을 3000달러에 제공할지, 4000달러에 제공할지 즐거움에 비명지르는 모습, 주가 상승으로 들썩이는 모습을
우리 모두 자택 감금 상태, 자식 세대의 미래까지 볼모로 잡혀 지상 최고의 기막힌 부패 상황을 생방으로 목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단단히 정신줄 잡으시기 바랍니다!

© 런던한의원 류아네스 12/08/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