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업자들의 교민 대상 의료 사기 행각은 해외 동포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위조 학위를 걸어 놓고 다양한 백그라운드의 돌팔이들이 출현하고 사라짐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교민 사회, 특히 리더들은 이들의 범죄 행각을 더이상 목도해서는 안될 것이며

종교/ 친목 / 권력 /사익 추구의 목적으로 두둔하고 홍보하여 공범이 되는 행위를 중지해야 할 것입니다.

 

지난 20년간 류아네스 원장은 수많은 피해자들의 경험을 접수하였습니다.

돌팔이들의 악행은 이익 추구를 위한 민간 요법 시행 차원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심신이 허약한 자, 특히 노인층과 여성분들을 집중 타겟으로 한  이 싸이코패스들의 행각으로 인해

시기를 놓친 암, 간경변, 투석 대상의 신장병, 극심한 당뇨 합병증, 2차 감염으로 괴사,

향정신성 약물 투여, 약물 독성 부작용으로 인한 간, 신장 손상, 심지어 태아 유산 등

오진/부작용으로 인해 사망, 영구 장애 등이 초래된 케이스가 보고되었으며

사망과 심각한 장애에 이르지 않은 부작용은 훨씬 더 많은 케이스로 추산됩니다.

 

비위생적이고 소독 개념을 탑재하지 않은 치료 방법으로 2차 감염과 염증 유발,

그리고 도구들의 재활용으로 B형 간염, C형 간염, 에이즈를 위시한 감염의 확산도 추정됩니다.

 

막심한 금전적 손해는 물론입니다.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많은 성추행 사례들도 보고되었습니다.

  • 추나, 맛사지 유도하면서 밀접 접촉, 성추행
  • 상관없는 질환임에도 여성이기에 진단이 필요하다는 명목하에
  • 음부와 가슴 부위 등을 촉진/망진하는 경우 (이러한 진단이 실시되는 경우 반드시 간호사, 조무사 등 제3자가 대동해야 합니다.)
  • 연관 없는 산부인과 내력 등의 조사

특히 독신 여성들이 타켓이 되니 요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Covid-19 사태에 교민 여러분들의 경각심을 촉구합니다.

혼란한 시기, 의학 교육을 받지 않고 진단 능력이 없는 무자격업자들이 위조 학위를 걸어 놓고,

의료인을 사칭하고 나서고 있으며

한의사가 아닌자가 한의원을 개설하고

처방전을 내릴 권한이 없는 자가 약물을 처방하고

저희 런던한의원의 콘텐츠를 그대로 배끼고 도용하는 등 비윤리적이고 불법적인 행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이들의 돌팔이들의 생체실험 대상이 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 하십시오.

예전의 사례에서 보았듯이 피해자들은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하고 본인의 부주의를 탓하며 사각지대에 처하게 됩니다.

반드시 영국과 한국의 의사 협회,  한의사 협회 소속되었는지 라이센스를 확인하시고

정식 의료인에게서 진단과 진료를 받으실 것을 촉구합니다.

 

한의사 류아네스 원장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