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의 칼럼

런던 한의원에서는 전통 동양 의학과 서양 의학의 장점을 겸비한 통합의학을 추구합니다.
유전자 의학의 시대에 새로이 조명받고 있는 섭생과 양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Agnes Ryu

햇볕 그리고 피부

피부 상태는 환자분들을 진단할 때 중요한 단서가 되는데 지난 20년간 다양한 내과 질환을 지닌 환자분들을 보면서 더욱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얼굴에서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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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뇨도 이미 당뇨

한의원의 특성 상 중년이 되고 갱년기 전후로  몸 상태가 예전 같지 않아서 오시는 분, 원래 없었던 이상 증상들이 랜덤하게 여기 저기 발생한다고, 힘이 없고 피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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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혈전 문제

판데믹 라이프, 어언 2년이 훌쩍 지나고 3년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아직도 Sars Cov 2 코로나바이러스의 기원에 대해서는 속시원한 답변을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바이오웨폰인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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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먹고 힘낼 것인가

비타민과 미네랄: 건강에 신경쓰시는 분들이 비타민, 미네랄 부족되지 말라고 다양한 채소나 영양제를 한 줌씩 섭취하면서 건강을 도모하고자 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하며 매스컴, 인스타그램에서도 이를 부추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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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 발열 몸살의 의미

작년과 올해 겨울에는 일반 감기, 독감은 완전 박멸되었는지  요즘 열나고 아프면 우선 코로나 검사부터 하는데 시중에는  400-600 여종의 다양한 바이러스들이 돌고 있으며 바이러스의 특성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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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대체품, 과연 건강한가

식물성 우유가 더 해로운 이유 요즘 수퍼에 가면 다양한 식물성 우유 대체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두유, 아몬드 밀크, 마카데미아 넛트 밀크, 오트 밀크, 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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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 장염, 설사로 시작하는 환절기

벌써 9월이 되면 저희 런던 한의원은 긴장하기 시작합니다. 여지없이 배아프고 설사를 호소하는 환자분들로 또다시 본격적인 바이러스의 계절로 도입한다는 신호가 요란하게 울립니다. 아이들은 토하고 설사하고 노로바이러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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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현대인의 진정한 역병

  7월의 마지막 토요일 31일 한인회관에서 첫번째로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가 있었습니다. PWC에서 일하는 김미경씨는 현재 판데믹으로 인한 세계 경제 구조의 변혁으로 바쁘게 일하는 분인데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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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죄책감없이 즐기시오

진료실에서 대화를 해보면 많은 분들이 엄한 식품군을 피하고 있거나 먹더라도 소량, 죄책감 느끼면서 먹는다고 합니다.  고기, 특히 붉은 고기를 먹는다거나 콜레스테롤 높다고 새우, 가재, 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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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판데믹

뱃살이 쪘다고 자꾸 안먹어야 한다, 나가서 뛰어야 한다, 트레이너랑 몸을 빡세게 굴러야 한다, 그러는데 과학적 넌센스에 애초당시 불가능한 주문을 하는 것임을 다시 한번 상기합니다.  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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